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주운 그림인데..
어떤 분의 작품인지 무지 궁금하다. 유명한 작품일거라는 생각은 드는데..
볼수록 기분이 좋아진다. 그림 속에 분명 뭔가 있어.. 타우린 1000mg 정도는 있는게 분명해.
막 차분해지고 따뜻해지고.. 그림 속의 미소만큼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..

딱 저렇게 생겨먹어가지고 나랑 친구처럼 대화도 하고 그런게 있음 정말 좋을거 같다.
이런 바람을 가진 난.. 정신의학적으로 어떤 병명이 있을거야.. 우울증이라든지 그런..
어쨌건. 미술로 사람들 마음 속 상처를 고치고 그런다더니.. 가능하겠어.. 분명..
누구 작품인지 혹시 아시는 분은 댓글로 좀 알려주삼.
어떤 분의 작품인지 무지 궁금하다. 유명한 작품일거라는 생각은 드는데..
볼수록 기분이 좋아진다. 그림 속에 분명 뭔가 있어.. 타우린 1000mg 정도는 있는게 분명해.
막 차분해지고 따뜻해지고.. 그림 속의 미소만큼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..

딱 저렇게 생겨먹어가지고 나랑 친구처럼 대화도 하고 그런게 있음 정말 좋을거 같다.
이런 바람을 가진 난.. 정신의학적으로 어떤 병명이 있을거야.. 우울증이라든지 그런..
어쨌건. 미술로 사람들 마음 속 상처를 고치고 그런다더니.. 가능하겠어.. 분명..
누구 작품인지 혹시 아시는 분은 댓글로 좀 알려주삼.




::: 사람과 사람의 교감! 人터넷의 첫 시작! 댓글을 달아주세요! :::